담임 목사 변경진 가족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그 어느때 보다도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어렵고  혼탄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삶을 소망을 잃고, 분별력을 잃은 가치관 가운데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남들보다 더 치열하게 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무거운 부담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세상 어디에도 우리가 마음 편히 쉴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세상이 잠시 잠깐 주는 쉼과 평안으로는 결코 승리 할수 없는 것이 우리들의인생 여정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에게 주어진 인생의 여정을 끝까지 완주 해야 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이세상의 짐이 너무나 크고 무거울 따름입니다. 

그러한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을 만난 인생은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되고, 삶의 소망을 얻게 됩니다. 그분만이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기 때 문입니다.

단 한번 살아 갈 수 있는 우리의 인생 여정에서, 우리를 넉넉히 승리케하시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함께 담대히 살아 가십시오! 

그분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는    인생이 결국 승리하는 인생이 되는 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